2025.03.19
출처
애프터썬 그리고 블러
유년 시절의 기억은 한 사람의 정체성과 연결된다. 아빠와 여행 중인 11살 영국인 소녀 소피가 보내는 터키...
Blur의 <The Ballad of Darren>을 들으며
"네가 처음 기타를 들었던 그날, 무슨 일이 생길지 아무도 몰랐어" 다큐멘터리 <It might ge...
2023 펜타포트의 스트록스(the Strokes)
여기는 인천의 송도. 멀리 바다가 보인다. 끝이 보이지 않는 수평선으로 이어진 바다 바람을 맞으며 수많은...
8월의 밤바다, 영화 <싱글맨> 그리고 Night Swimming
새벽 2시 즈음 눈이 떠졌다. 창 밖은 깜깜한 암흑. 밤바다 멀리 옅은 불빛이 깜빡거렸다. 꿈과 밤 사이를 ...
자꾸만 더 시키고 싶은 식당
여름휴가와 거리가 먼 생활을 하고 있는 요즘, 휴양지의 음식으로라도 아쉬움을 달래 볼까 싶어서 합정 역 ...
길 떠나는 가족, 이중섭
금 영화 <서부전선 이상 없다>에서 잊히지 않는 장면이 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싸운다는 명분에 ...
멀어진 친구에게 보내는 노래 blur -sweet song
"Once there was a way to get back homeward." 한 때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있었지. Beatle...
남산 피크닉에서 만난 모란디의 작업실
영화 <이터널 선샤인>에는 밤의 피크닉을 떠나는 장면이 있다. 한겨울 밤 꽝꽝 얼어붙은 강으로 찾아...
뱅크시의 외주 작업, blur의< Think Tnak> 앨범
"위험하지 않은 것은 결코 위대하지 않다." -마키아벨리 그는 아티스트인 동시에 테러리스트이다...
진창으로 흐린 날에도 빛을 느껴 blur- you're so great
비틀거리는 날이 있다. 언제 찾아올지 몰라도, 이를 대비한 가면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 적어도 어른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