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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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노래, 신경림
봄의 노래 - 신경림 시인 하늘의 달과 별은 소리내어 노래하지 않는다 들판에 지새워 피는 꽃들은 말을 가...
평안한 삶의 노래, 정연복
평안한 삶의 노래 - 정연복 시인 하늘 품속 평안한 얼굴의 흰 구름을 구경하면서 내 마음도 평안하다. 그래...
마곡역 맛집 유미카츠 마곡점, 토마호크 돈카츠와 함께 한 이색 저녁 데이트!
유미카츠 마곡점 ?️ 위치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00 1층 117, 118호 ? 연락처 0507-1442-5561 ⏰ 영...
유럽풍 실내정원 패밀리레스토랑 베아투스 | 대전 서구 도안동 파스타맛집 브런치카페 이탈리아요리 이베리코토마호크포크스테이크 로텔레감바스알하이오 유모차 휠체어 이용가능
이 포스팅은 패밀리레스토랑 베아투스로부터 일부 음식을 제공 받고 재성맘이 추가계산 후 솔직하게 작성했...
안부, 나호열
안부(安否) - 나호열 시인 안부를 기다린 사람이 있다 안부는 별일 없냐고 아픈 데는 없냐고 묻는 일 안부...
참새의 언어, 박향숙
참새의 언어 - 박향숙 시인 밝은 햇살 아래 산수유 붉은 나뭇가지에 짹짹 짹짹 신나게 지껄이는 참새 가족...
다 좋을 수는 없는 거지, 서정홍
다 좋을 수는 없는 거지 - 서정홍 시인 마당에 잔뜩 널어놓은 참깨가 소낙비를 홀딱 맞고 울고 있다 엊그제...
나는 다만 나 자신을, 박노해
나는 다만 나 자신을 - 박노해 시인 갈수록 불안한 변화와 속도 빠른 유행의 세계 한가운데서 미칠 듯한 자...
세상에 꽃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이분기
세상에 꽃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 이분기 시인 꽃처럼, 꽃같이, 꽃다운 그 예쁘고 향기로운 말이 꽃이 없...
본전 생각, 최영철
본전 생각 - 최영철 시인 파장 무렵 집 근처 노점에서 산 호박잎 스무장에 오백 원이다 호박씨야 값을 따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