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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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날의 비행일지
2024. 12월 다른 직업군의 에피소드를 듣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여러 직업 에세이를 많이 읽었다. 이 책...
제가 결혼을 안 하겠다는 게 아니라
2024. 12월 이 작가님 B급 유우머가 대단하신 분 같다. 혹시 글에 맞춰 그림도 같이 그리셨을까. 얼마나 ...
사는 건 피곤하지만 그래도 오늘이 좋아
2024. 12월 내향인이 쓴 책이라니 (나도 극I내향인..) 제목마저도 사는건 피곤하지만(ㅇㅇ) 그래도 오늘이...
오늘부터 엄마
2024. 12월 입양가족 이야기. 입양이라는게 선뜻 결정하기 어려운 일인데, 입양 후 가족들의 이야기는 어떨...
완전 (망)한 여행
2024. 12월 작가가 여러명인 책을 안 좋아한다. 흐름이 끊기기도 하고, 읽고나도 무슨 얘기였더라 하는 것...
잘 쓴 이혼일지
2024. 12월 이혼할 것은 아니지만, 이혼이라는 경험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궁금했다. 왜 이혼했는지가 아...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2024. 12월 작가님이 시각장애인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빌렸다. 처음부터 전맹인것은 아니었고, 어려서부터 ...
저는 삼풍 생존자입니다
2024. 12월 안전사고 사례에 대해 수업을 하다가 삼풍백화점 사건을 예시로 들었었다. 영상을 보는데 생존...
가랑잎에도 깔깔
2024. 11월 11월 막판에 읽은 책들이 주르륵인데, 리뷰를 안 해버렸네. 아무튼 이 책은 제목이랑 너무 찰떡...
80년대생 학부모, 당신은 누구십니까
2024. 11월 제목이 바로 나다. 우리 부부 모두 80년대생으로 앞과 끝을 맞고 있지만, 80년대생이라는 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