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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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육아휴직을 결정했다
2024. 12월 육아휴직에 대한 화두는 정말 할 말이 많다. 엄마가 육아휴직냈다고 책을 출간하지는 않는데, ...
내일은 샌프란시스코 비행을 갑니다
2024. 12월 어린이들이 북적북적 어플을 쓰고는 무지막지하게 책을 읽어대고 있다. 그 덕분에 나도 매일 한...
알코올 생존자
2024. 12월 정말 우연히 본 책인데, 영화배우 T의 사생활이 나왔다. 오래전의 일이라 기억저편에 있었던 ...
위라클(WERACLE)
2024. 12월 이 분이 이런 과정을 겪으셨다는 사실은 전혀 몰랐다. 하반신 마비의 장애인이고, 휠체어를 타...
슬픔은 원샷, 매일이 맑음
2024. 12월 유투버 원샷한솔의 썸네일을 한 번쯤은 본 기억이 있다. 관련 컨텐츠를 본 기억은 없지만, 시각...
어떤 어른
2024. 12월 어린이라는 세계를 잘 읽었었다. 어른과 어린이 둘 중 하나는 (진정한) 어른이어야 한다는.. 그...
아무 날의 비행일지
2024. 12월 다른 직업군의 에피소드를 듣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여러 직업 에세이를 많이 읽었다. 이 책...
제가 결혼을 안 하겠다는 게 아니라
2024. 12월 이 작가님 B급 유우머가 대단하신 분 같다. 혹시 글에 맞춰 그림도 같이 그리셨을까. 얼마나 ...
사는 건 피곤하지만 그래도 오늘이 좋아
2024. 12월 내향인이 쓴 책이라니 (나도 극I내향인..) 제목마저도 사는건 피곤하지만(ㅇㅇ) 그래도 오늘이...
오늘부터 엄마
2024. 12월 입양가족 이야기. 입양이라는게 선뜻 결정하기 어려운 일인데, 입양 후 가족들의 이야기는 어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