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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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7. 뒹굴어도 좋아
집 와서 해야겠다고 생각한 일은 제쳐두고 침대에 누워 하염없이 유튜브를 봐도 괜찮아. 안 죽어.~~ 편히 ...
25.02.25. 고양이 네 마리 자만추
검고 1마리 따라 갔는데 두 마리, 세 마리, .... 네 마리 자만추. . . 아침부터 기분이 너무 좋았자나~~~ ...
내 옆자리 할아버지가 회사 사장님?!!?
나고야 2일차! 3일차는 사진을 못 올렷음. . . 3일차는 나만의 여행기로 남겨두겟어(????) 궁금하면 나랑 ...
25.02.24. 나는 나의 행복에 쉽게 도착하는 어른이 되었다.
<무정형의 삶> 재밋어요. . . 표지가 이뻐서 읽기 시작했는데 파리 로망이 슬금슬금 생김!!! 단순한 ...
일본 드라마에 들어간 기분
이었습니다. 입국수속하는 곳부터 설레서 즐거웠죠. 중학교 때부터 봤던 일본 애니메이션, 드라마에 푹 들...
25.02.22. 온전히 나만의 하루
이대점 알바-리타 작가님 북토크(in 시나브로 책방) 나만의 것으로 충만한 하루였어 작가님 북토크 가기 전...
25.02.23. 봄에 피는 꽃들은 겨울 눈꽃의 답장
어제 사진들! 책방 지기님께서 사진 찍으시길래. . . 가기 전에 사진 보내주실 수 있는지 여쭤봤다 크크 대...
25.02.21. 방금은 과거가 되었다
<구겨진 편지는 고백하지 않는다> 중 오랜만에 아기가 와서 풍선 터뜨리기.! 두 개 잘 맞혔는데 점점...
25.02.20. 모든 것은 행복해지기 위한 여정이었으니
지나 씨가 보내준 글귀. 밤만 되면 고뇌에 빠지는데 방학마다 하는 일과라 그리 문제가 되진 않는다고 생각...
25.02.19. 때로는 작은 무언가가 모든 것을 이야기한다
요가 갔다가 병원 투어(치과-이비인후과)한 날^^ 주도적으로 일을 찾을 것. / 머리 속으로는 무궁무진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