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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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되어야 할 일상과 기타큐슈
다음 주에 일본 여행을 가려고 한다. 물론 계획되어 있던 일은 아니다. 아주 즉흥적이고 충동적인 선택이다...
가슴 깊이 만족할 줄 아는 법을 배우느라
주위 어디를 둘러봐도 열심히 사는 사람이 한가득이다. 나는 그 사이에서 방황하길 반복하며 거듭 주저앉고...
에너지 총량
나는 다소 답답하다 싶을 정도로, 지금껏 올바르게 사는 힘을 놓은 적이 없다. 예전에는 그와 동시에 열심...
18. 최윤호, 항상 네 편이야!
최윤호(1993~) 작년에 했던 인터뷰를 보다가 바꾸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한 번 더 하기로 했다. 1. 나는 _...
10월 19일 일기 - 태국 아유타야에서
그렇게 다들 좋다고 노래를 부르던 영화, <포레스트 검프>를 드디어 봤다. 다 보고 나서는 서로 완벽...
답답하네 이거~!
- 서울에도 이렇게 멋진 장면들이 있다. - 다시 블로그에 글을 쓰려고 한다. 내 솔직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
[마니산] 어차피 내려올 산을 왜 올라가?
새벽에 혼자 산을 오르겠다고 청승을 떤 지 이틀 만에 다시 찾은 마니산 정수사 코스 주차장. 이번엔 아는 ...
[강화도] 마니산, 동막 해변
아침에 일어나는 걸 가장 힘들어하던 나는 이제 없다. 백수가 제일 부지런하다더니. 오늘은 새벽 4시쯤 일...
슈퍼커브 바린이, 첫 장거리 라이딩 [고양시~인제군]
오토바이를 산 지 열흘도 되지 않은 바린이가 장거리 라이딩에 도전했다. 경기도 고양시에서 강원도 인제까...
프롤로그에도 배울 점이 있다
무너진 마음을 부여잡고 펼친 새 책의 프롤로그에서 발견한 문장이다. 철학책을 쉽게 쓴 이유라고 한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