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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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서운한 일 하나 더 추가..
오늘 시아버지, 시어머니 길병원 다녀가셨다.. 우리시어머니 시골 병원서 간에 이상이 있어 보인다고.. 큰...
내 인생을 꽃같이 만들어줄 사람은 나 자신뿐..
요즘 살이 좀 쪘다.. 식단을 안하거나 운동을 안하는 건 아닌데.. 여러가지 외부적인 요인과 심리적인 요인...
첫 찬양..무사히 마침
다들 반갑게 맞아 주시고 톡으로 태글 건 권사님.. 일부러 와서 인사하더라.. 받아줘서 고맙다고 오늘 찬양...
해피언니네 다녀왔네
아침 일찍 일어나 어제 장 본 거 정리하고.. 애들 좋아하는 아욱국 끓이고 노각 하나 무치고.. (노각 하나...
내가 죽으면 2시간 안에 물건정리가 끝나도록..
아침에 일어나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고 유투브 들으며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했다. 오늘 들은 유투브.. 일...
급하게 찐 살은 급하게 뺄 수 있다
이곳은 헬스장동생 집이다.. 그러니까 헬스장서 친해진 세 살 아래의 동생.. 나와 결이 같아서 친해졌는데....
그냥 막 주절거림
본격적으로 식단을 시작 한 지 1년하고 4개월 정도 됐는데.. 이젠 복근이 제대로 자리를 잡은 듯 하다. 몸...
사놓고 후회하네
이번엔 시댁에 안내려갔다. 남편이 바쁘대서 안내려가긴 했는데.. 실은 다른 사정이 좀 있다.. 아침 일찍 ...
난 내얼굴이 맘에 든다
오늘 나이가 좀 있으신 남자손님 머리하면서.. 자세히 보니 무척 잘생기신 얼굴이길레.. 사장님 잘생겼다 ...
힘든 나날...
딸이 지난 오월 어버이날에 사 준 카네이션.. 피고 지고 피고 지고.. 아직도 예쁨을 뽑내고 있다.. 어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