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0
출처
그래. 보내줘야지
남의 고민은 겁나 잘 들어주면서 중이 제 머리 못깎는다는 속담처럼 내 고민에 대해선 보통 회피를 하곤 했...
103. 고맙습니다.
오늘(4/27) 고마운 손님들이 우리 #귀농 부부농부의 오랜 체증을 싹 가시게 했습니다. #귀농 10년만에 처음...
102. 우리 농장 봄 손님들
봄 기운 가득 내려앉은 우리 #백곡산방농원에 오늘(3/9) 많은 손님들이 오셨다. #귀농귀촌 드림을 꿈꾸는 #...
101. 봄비
온종일 추적추적 내리던 봄비가 이제 막 피어오른 우리 농장 봄꽃들을 흠뻑 적셔놓고 가버렸다. 젖은 모습...
100. 복수초가 피었네
#복수초(福壽草). 작년 3월9일 활짝 피었던 우리 농장 꽃출석부 1번 #복수초가 올해는 3월15일이 되어서야 ...
우리 농장 그림책
간밤에 우리 #백곡산방농장에서 실컷 놀던 눈이 이렇게 예쁜 그림을 그려 놓았네 뒤뜰에도... 놓인 물건들...
95. 농업인신문과 생거진천블루베리연구회 이야기
생거진천블루베리연구회에 관한 기사가 농업인신문 한 페이지를 장식했네요. 요즘은 여러 신문이나 방송 매...
94. 우리농장 꽃출석부 31~32번
여름꽃들이 한창 피어나고 있는 이 시기에 이 게으른 농부는 아직도 봄꽃을 올린다. 우리농장 꽃출석부 31...
93. 우리 농장 꽃 출석부 29~30번
加溫하우스 블루베리 수확이 끝나고나니 샤인머스켓들이 아우성이다. 옆지기 日月은 화수정형과 가지정리하...
92. 우리 농장 꽃 출석부 27~28번
꽃은 숨쉴 틈 없이 피어나는데 출석부 점검이 계속 지각을 한다. 우리 농장 꽃 출석부 27번 자리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