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0
출처
깡다구 ( 뭐가 옳은 건지 )
새로 보수한 밥자리에 비가 들이쳐 행여 노랑이가 와서 먹을까 놓아둔 약밥에 물이 흥건했었다. 바닥도 물...
기다림
코로나, 우리 집에도 다녀갔다. 부부가 하루 차이로 총 8일간 격리. 뭐 그전에도 온라인 배송으로만 살아왔...
오늘 아침 노랑이
밥자리 안에서 얌전히 기다리다 내가 들어서자 저만치로 물러나는 노랑이. 빗물 고인 웅덩이를 요리조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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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게 참... 덧없다.. 3월 9일 아침부터 오늘까지 아름다운 두 분과, 이웃분의 길고양이가 별이 되었다...
이게 머선129
오늘 아침, 이런 광경을 목격했다. 노랑이와 호동이가 한 집에... 컥 노랑이가 호동이 집으로 거처를 옮긴 ...
호동이 & 노랑이 ( 영상 )
빨래 돌려 널고 밑반찬 만들어 두고 하느라 바쁜 오전을 보내고 나니 어느새 노랑이 간식 시간. 따순물 함...
한 코 고무뜨기 너음 목도리 ( 대바늘 )
봄이 오는가 싶더니 다시 겨울 왕국이네요. 바쁜 와중에도 ( 왜 바쁜지 나도 모름 ㅋㅋㅋ ) 목도리는 부지...
오랜만의 호동이, 깡다구(영상)
조금 전, 싸움 소리가 나길래 얼른 뛰어내려가 보니 깡다구랑 노랑이가 대치상태. 둘 다 문 여는 소리에 꽁...
노랑이
왜 호동이 집에서 나왕?? 호동인 어디 갔옹? 근데 울 노랑이 며칠 만에 이뻐졌네♡
노랑이랑 호동이랑
한참 전, 현주가 카톡으로 보내줬던 사진을 마지막으로 호동이랑 노랑이가 같이 있는 건 직접 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