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0
출처
얼큰이 / 베베 밥자리 청소/겨울 준비
오늘 오후 3시 갓 넘어서 어르신께 무작정 찾아가 집 앞에서 전화드렸다. 청소하러 왔노라고. 그렇게 않고 ...
오늘 깡이
어젠 안 보이더니 오늘은 기다리고 있었네♡ 이 녀석 너 이제 여기서 잠은 안 자는구나.. 눈치 깠어 인마ᅮ...
호잇짜 !
나는 누리~♡ 들어온 김에 오늘 아침 깡이도~♡
노랑이 소식(영상)/ 깡이
낮잠을 잘 안 자는 편인데 요즘은 밤 잠을 설쳐서인지 가끔 까무룩 한다. 너무 졸음이 쏟아져 누리 끌어안...
학수고대
팔리 좀 열어듀세요 목 빠지거써요 오늘도 옥상 문 앞에서 조급증 돋는 누리 ㅋ 날아다니다 내려옴
점핑
토낀줄~♡
2022년 해피빈 ( 콩 저금통 ) /콩기부
아무리 블태기라도 이건 하고 가야죠 ^^ 사는 게 바빴어요. 뭐 특별히 하는 건 없어도 늘 몸과 마음이 분주...
문 열어듀세요
얼렁 ! #옥상산책 #콩기부하셨나요
고등어 캣초딩
새벽 다섯 시도 안 된 시각. 벌써 맘마 먹으러 온 거뉘? 이른 시각이라 (빌라 밥자리는오전 6시 넘어 챙김)...
폭우
어제 저녁 고덕동 어느 장례식장 앞. #고립될뻔 #다시장마 #길애들은어쩌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