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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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댓바람부터~
꼬꼬 아침부터 옆지기가 흔들어 깨우더니~ 딜을 하잖다. 말인즉쓴ᆢ 심심하니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 구경...
오랫만에 꽃소식
게으른 식집사 올해 화단의 꽃소식을 제때 한번도 전한 적이 없는것 같다. 예쁘고 한창일때 찍어야 하나 시...
종다리(태풍이름) 덕에 지글지글ᆢ
새벽 4시에 일어나 밖을 보니 아직 "종다리"가 안올라왔나? 아직 비는 내리지 않고 있었다. 옆지...
"태능인을 넘어 국대급" 신상볶기
평소 아침운동을 하는 나 요즘처럼 더운 날씨엔 새벽에 공원에 나간다. 이르면 4시 40분, 늦어도 5시 30분...
"야밤에 꽃게탕이라고 쓰고 꽃괴탕"이라 읽는다.
일찍 들어온 남푠님이 오늘은 갑자기 닭볶음탕이 땡기신다고 한다. 오늘저녁 메뉴는 갈치구이 & 숭어찜...
"새콤달콤 고소한 전어회 무침"
입추가 지나니 덥긴 더운데 ᆢ 왠지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의 온도가 다름이 느껴진다. 한낮의 기온...
고추장물지짐
이웃님들 사과꽃향기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한 3개월 눈, 코 뜰새없이 바쁘게 지내다 지금은 다시 예전의 ...
쑥국&봄꽃
애기 쑥이 요래 이쁘게 올라왔다. 뭔가를 잡고, 캐고, 뜯는걸 좋아하는 사과꽃향기 정말 작아서 하나하나씩...
2024년 장 담그기(2024. 3. 22 음력 2. 13)
안녕 하세요~ 이웃님들 큰언니네가 주택이라 매년 마당에 항아리에 장을 담근답니다. 언니가 지난번 눈올때...
첫꽃 "크로커스 "
심지 않았는데 3년전부터 우리집 화단에 봄 첫 꽃으로 자리 매김한 크로커스 아침엔 이렇게 오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