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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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오늘] 구수하고 칼칼한 시래기된장국 만드는법
뜰안에풍경
[4년 전 오늘] 어리굴젓 담았어요.짜지않아 맛있어요.
[11년 전 오늘] 겨울방학을 할머니와 함께^^
[7년 전 오늘] 발효액양념으로 만든 오징어 볶음 건강도 맛도 일품이네요~~
[8년 전 오늘]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누가 말했던가?
[7년 전 오늘] 잔치국수는 역시 진한 멸치육수가 최고. 휴일오후 김장 김치와 먹는 잔치국수 넘 맛있어요.
[9년 전 오늘] 봄동겉절이 만드는 법
[2년 전 오늘] 건강에 좋은 가지 밥
[13년 전 오늘] 201101
[4년 전 오늘] 무청 시래기 된장국 바로 이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