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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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SS를 맞이한 주인장의 위시리스트 (1)
한동안 옷태기(옷+권태기)에 빠져있었는데, SS가 시작되자마자 바로 완치됐다. 아직 나오지 않은 브랜드...
남자 피팅모델 알바 후기
학기의 시작과 끝을 함께한 피팅모델 알바가 끝이 났다. 다른 알바보다 더 유익한 알바가 무엇이 있을지 찾...
1월 3주차 돌아온 오늘의 구매내역 (kenzo, 앤더슨벨, LMC, 유니클로)
리뷰 올린 지 얼마나 됐다고 그 사이 또 뭐 샀냐라고 묻는다면, 리뷰는 좀 오래전에 산거고 이건 진짜 얼마...
하이킹화 같으면서 같지 않은, 로아 메리제인 로퍼 (ROA marry Jane) 후기
로아 하이킹 (roa hiking),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브랜드 이탈리아의 하이킹 브랜드이고, 신발치고 높은...
노스페이스 1996 레트로 눕시 다크 오크 후기 (사이즈 추천, 코디 추천)
고3이 딱 끝나고 처음으로 깔았던 무신사앱. 그때 눈에 들어왔던 브랜드가 LMC였다. 가장 필요했던 건 ...
1월 2주차 오늘의 위시리스트
새해를 맞이해 매번 하는 결심 중 오래 가는 것은 없다. 대부분 평소에 안 하는 짓이기 때문이다. 나도 요...
클락스 패딩슈즈 트랙 컵 퀼티드 블랙 후기 (패딩슈즈추천)
(겨울이 다 끝나가도)겨울 신발 추천 리스트를 아직 올리진 않았지만, 겨울 신발로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것...
아크테릭스 맨티스 26 블랙 후기 (남자 가방, 남자 데일리백, 남자 백팩 추천)
새해가 밝기 전 본가에 내려갔다. 바리바리 짐을 싸고 내려왔는데 아뿔싸.. 가방끈이 살려줘.... 라고 외치...
아디다스 X 웨일스보너 삼바 블랙 후기 (사이즈추천, 코디)
아디다스 삼바열풍이 한창일 때 주가를 올린 브랜드 중 하나인 웨일스보너, 특유의 색감과 디자인으로 매니...
오늘의 다 끝난 블프 맞이 위시리스트 (앤더슨벨, stu, 테켓, 패치)
요즘 고민이 늘었다.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이 늘어서... 이것도 사고 싶고 저것도 사고 싶고 진짜 큰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