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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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언제나 좋은 사람들과
오랜만에 겨우 써보는 블로그 이번달은 쉬는날이 하루도 없었거든요 ~ 그래도 틈나는대로 친구들 만나 힐링...
#11 먹는일기 (올리브영 쇼핑을 곁들인)
이번주에 쉬면서 너무 많이 먹어서 클렌징주스 마시는중인데 얼마나 먹었나 보는 시간이랄까^^ #남영동양문...
#10 주말일기
요즘 들어서 황사비가 너무 내려 ~ 일주일에 한번은 꼭 세차하러 가는듯! 세차란 상쾌하면서 귀찮은 ,, 그...
#9 봄 일기
어디서부터 사진을 밀린걸까,, 3월 초에 찍어놓고 까먹어서 안올린 사진 몇장 넣어보기 파주세트장에서 거...
#8 혼자 떠난 강원도 [양양/강릉]
드디어,, 장장 3달간의 험난한 프로젝트 하나가 끝나고 3일정도 휴무가 생겼다. 그냥 보내긴 아쉬워서 고민...
#7 알찬 휴무
이틀만 더 지나면 3월 말도 안돼,, 내 연초 돌려조,, 내 겨울 돌려조 ~~~~ 요즘 입고싶은 옷이 많은데요,, ...
#6 시간 참 빠르다
요즘 조금 바빴다고 벌써 2월 말을 바라본다니 ~ 다음달이면 곧 봄이다. 2024 뭐했다고 몇달이 이렇게 빨리...
5# 요즘 날씨가 참 좋더라
벌써 2월이라니 시간 참 빠르다. 요즘은 운전에 빠져서는 가까운거리도 차로 다니는 나,, 얼마전에 우여곡...
#4 커피쏟는일상
후후 블로그의 시작은 차 타자마자 커피 쏟아버리는 나로,, 이제 뚜껑달린 텀블러도 언제든 흘릴수 있어 갑...
#2 1월의 첫주는 즐거웠대
2024년에는 매주 블로그를 쓰기로 다짐했다. 요번주는 아무래도 진이랑 바지랑 신나게 놀아서인지, 많이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