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1
출처
nanamica - tech belt
옷을 입다 보면 다다익선인 것들이 있다. 내게는 모자와 안경 벨트가 그런 것 같은데 평소 사용하는 벨트들...
여름 끝
1. 23년 여름 끝!! 8월, 9월 계곡과 바다로 떠났다. 수심이 깊은 계곡을 찾다 보니 속리산을 지나면 문경이...
[소어 러닝] soar running - singlet, marathon shorts
디스트릭트 비전이라는 아이웨어 브랜드 겸 러닝 의류를 만들고 있는 곳을 수년 전 알게 되었고 그 이후에 ...
에곤 아이어만 - SE68
"하나 둘 나이가 먹어가니까. 이상하게 시간이 점점 빨리가" 다양한 것들에 관심을 주려고 노력...
90's 리바이스 505
물이 잘 빠진 청바지가 하나 사고 싶었다. 올해도 하계 휴가를 제주도로 가게되었고, 좋아하는 빈티지샵(에...
에어컨 있는 삶
안전 안내 문자가 쉼 없이 오는 여름...... 최근엔 에어컨 실외기... 콤푸레샤가 고장... 그나마 다행이었...
ends and means - 올더스 셔츠
캐주얼한 디자인에 좋은 원단을 사용해 만드는 em의 셔츠를 리뷰해 보려 한다. 봄에 구매를 하고 가끔 입어...
일상
norda 001 기존에 신고 있던 살로몬 오가닉랩 zip을 일상화와 등산시에 너무 잘 사용했던터라 다른 트레일...
빔즈플러스 - 호윈레더 플라크 벨트
요즘 나는 뭘 샀을까 잠시 생각하다가 벨트가 생각났다. 오래전 아울렛에서 구매한 폴로의 벨트를 여전히 ...
norda 001
트레일 러닝을 하고 있지 않지만 (아마 먼 훗날 혹은 곧 하지 않을까?) 살로몬의 xa pro1 제품을 일상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