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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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월 29일 (1-4-3)
물론 오류가 있었지만 몸무게 보고 충격받았다. 76키로.... 얼른 나갔다. 날이 비교적 따뜻해서 운동하기가...
23년 1월 25일 (1-4-1)
저번주는 명절이 껴서 한번 쉬었다. 와이프는 한 번 봐주겠다고 했으나 쓸데없는 자존심 때문에 이번 주 세...
23년 1월 27일 (1-4-2)
원래는 어제 밤에도 나갈라고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못나갔다. 억지로 나와 싸워가면서 매번 나가기가 그래...
23년 1월 21일 (1-3-1)
오늘도 나가기 너무 싫었다. 나가기 좋은 날이 있을까 싶다. 뛰면서도 계속 내 스스로를 유혹하더라. 걸어...
23년 1월 15일 (1-2-2)
뛰러 나가기가 너무너무 싫었다. 와이프가 세번까지 봐준다고 했는데 또 그러고 싶지는 않네. 심보 참... ...
23년 1월 2일 (1-1-1)
올해의 목표. 1~7월까지 일주일에 두 번. 한시간동안 달리기 하기로 했다. 오랜만에 뛴 거라 몸도 무겁고 ...
23년 1월 12일 (1-2-1)
굼벵이 같은 속도이긴 하지만 그래도 거의 전 구간 뛰었다. 처음에는 몸 풀겸 정말 느리게 뛰었고 그래서 ...
23년 1월 5일 (1-1-2)
쉽지 않네. 달려볼려고 했는데, 반환점 돌아서니 뛰어지지가 않았다. 낮에 달렸는데, 새들도 보고 좋긴 좋...
wishlist (아이엠샵,END,Mr.porter,matches.com,coevolet 등)
물론 군밤장사가 될 것이다. 근데 겨울 산 갈 때 필요할 것 같다. 바라클라바는 얼굴을 많이 가려줘서 좋긴...
Palace Tri-Tex T-shirt (팔라스 티셔츠)
제목은 뭔가 있어 보이지만 결국 로고 들어간 티셔츠다. 이게 뭐라고 그렇게 사고 싶었더랬다. 반팔티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