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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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살려 마땅한 사람들
두 개의 시점 그 안에 숨겨진 진실 같은 인물들의 과거와 현재 사건들을 번갈아가며 빠른 호흡으로 몰입감 ...
7월 이후론 책을 안 읽었던 이유
못 읽는 거에 가깝지만! 서평을 위해 읽었던 ‘살려 마땅한 사람들’을 제외하곤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한다...
건대입구역 6번출구 고망고, 가성비 넘치는 망고맛집
비가 엄청나게 내리던 지난 금요일... 밥먹기 전에 친구 기다릴겸 아이스크림 파는 빽다방이나 메가커피 가...
북치기 박치기(가제) 이름을 얻다.
독서라는 공통점으로 '선'과 친구가 되었고 우린 독서모임을 갖기로 했다. 첫 책은 1984. 기왕 ...
첫 국제도서전 방문기+코엑스 주변 평양냉면과 카페
결론부터!! 민음사는 북클럽 적립금 할인덕에 거의 뭐 반값 할인이었고!!! 다른 좋은 책들도 10퍼 할인이라...
후암동 책보기 좋은 아지트같은 카페 [쓰리오벌스토어]
후암동, 해방촌 주변에서 약속이 잡혀서 근처 카페에 가서 책 읽으려고 알아보다가 귀여운 외관에 들어갔다...
사진전 볼 겸 서촌 나들이
언니가 예매해둔 전시가 (당시)내일 끝난다고 해서 부랴부랴 월욜에 다녀왔다. 서촌은 다 좋은데 브레이크...
너 왜 사냐?
나만 그런건 아닌 것 같은데... 다들 ‘왜’ 사는지 고민을 할 시기가 있는 것 같다. <이기적 유전자>...
글 좀 자주 써보려고 블루투스 키보드 샀다
쿠팡에서 2만원대로 샀고 당일 배송으로 내가 퇴근하기도 전에 먼저 집에 도착했다 혹시 나중에 단축어 쓸 ...
영어공부-플랭-cover
영어공부한다고 연간 회원권 친구들이랑 '플랭'시작한지 한 20일 정도 됐다. <레벨테스트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