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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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시작이 좋아
지난 달 민주지산 백패킹을 다녀왔지만 사진을 별로 찍지 않아 포스팅을 따로 하지 않았다. 그래도 좋은 추...
가야산 등산, 만물상코스
설악을 갈까 잠깐 고민했지만 가야산의 만물상코스가 너무 보고싶어 설악은 가을로 미루고 가야산으로 정했...
영남알프스 환종주 (영알환종주 타임라인), 선물같은 날씨
원래는 혼자갈까 생각했었는데 요즘 힘든일을 겪고있는 성주, 민성오빠와 함께 한 영알 환종주 벌써 네번째...
운악산 백패킹, 두발로는 갈 수 없는 길
처음 방문한 운악산. 가희랑 처음 백패킹을 가기로 약속하고 경기 5악산 중 하나라는 '운악산'으...
사패산 - 도봉산 - 북한산 22km
원래는 두 달 전부터의 영알 환종주 약속이었지만 비와 바람의 예보로 인해 영알은 취소 ㅜㅜ 이래저래 일...
절벽 백패킹, 나의 두번째 아지트를 찾았다.
지난 주 예정에도 없던 솔캠을 호다닥 다녀왔다. 텐트 딱 한동 들어가는 자리라 솔캠을 꼭 오리라 했었는데...
서울 근교 불암산 백패킹, 뭉게뭉게 진달래
오랜만에 내가 좋아하는 수아언니와 함께 백패킹, 나는 다음날 출근을 해야하기에 가까운 불암산으로 정했...
파주 비학산 백패킹, 오랜만의 외출
두 달만의 백패킹이다. 오랜만에 나가려니 귀찮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ㅋ 원래는 강화도 ...
겨울잠
2월부터 이사로, 일로 인해 신경써야 할 일들이 많아 이래저래 정신이 없었고, 나는 나름 멀티플레이어라고...
연천 고대산 백패킹, 아무도 없는 밤
갈까말까 고민일땐 그냥 가라고 했던가,, 목적지도 정해두지 않았다. 그러다 내 블로그를 두리번두리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