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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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월, 기적도 신도 없었다.
10월 지영언니가 방사선치료를 시작해 잠시 요양병원에 입원해있어 개천절 날 병문안 갔었다. 치즈케익이 ...
명성산 삼각봉 백패킹, 겨울 맛보기.
언제나 나의 목적지의 고민은 사람이 없을만한 곳. 어디를 갈까 여기저기 고민하다 억새시즌이 끝나 한적 ...
간월-신불-영축,가을엔 영알이 으뜸
가을하면 억새, 억새하면 영알 아니겠나 올해 단풍도 별로고 억새나 보러가자 해서 영알로- 바쁘게 걷는게 ...
두위봉 백패킹, 겨울이였다.
(블태기인지 다녀온지 어언 2주만에 쓰기...) 두위봉은 두 번 다 한겨울에만 가봤었는데 단풍도 예쁘다는 ...
BPL HIKE, 가을을 느끼고 온 '정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가했다. 작년엔 운 좋게 이벤트에 당첨되어 레인킬트와, msr 리엑터를 받았다. 23년 ...
명성산 백패킹, 억새full 텐트full
억새 시즌에 맞춰 명성산에 가려던 건 아니었고 그냥 명성산이 가고 싶었다. 내가 주말에 명성산 일정이 있...
당금마을 백패킹, 섬은 언제나 옳다.
백패킹을 하기 전부터 섬 여행을 무척이나 좋아했고 지금도 섬 여행을 좋아한다. 백패킹을 처음 시작하던 ...
8-9월, 드디어 안녕
끈적끈적하고 습한 여름이 드디어 갔다. 더운 것도 싫은데 습하기까지 하니 너무 지쳤던 날들 이젠 웬만한 ...
「북알프스」 #2 스고로쿠고야 - 카사가다케
비를 뚫고 가보자! 오랜만에 우중산행이라 괜히 신났다. 곧 나의 저질체력과 마주해야 된다는 걸 모르고.. ...
「북알프스」 #1 신호타카로프웨이 - 스고로쿠고야
북알프스는 가고 싶은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다. 유행처럼 떠나는 북알프스에 나도 합류하고 싶지 않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