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1
출처
[오스테리아 오르조] 최애 이탈리안 레스토랑 (웰컴키즈존, 콜키지, 메뉴추천)
말 그대로 최애인 이유가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최근에는 여의도에도 생겼지만 아직 가보진 않았다. 일 ...
한 번 꽂히면 끝장을 보는 스타일(테니스, 와인, 입학준비, 업무 등등)
이라서 요즘은 테니스에 미쳐 (a.k.a 테친자) 주5일 테니스를 치며 살고 있다( 주5회 레슨 혹은 +1회 스크...
[에스프레소바] 블루리본 받은 구테로이테 강남구청역(본점)
강남구청역 근처 써티올24에 포인트구매를 어마어마하게 해 놓고, 시간 날 때 마다 커피 마시러 카페 가듯 ...
그놈의 황소가 문제다
최근 대치동에서 교육을 시키는(혹은 그에 준하는) 부모님들께 제일 많이 듣는 고민거리, 가정의 교육 이슈...
끝날 때 까지 끝난게 아니다
공은 둥글고, 모든 것은 끝날 때 까지 끝난 게 아니다. 그리고 그 끝이란 것은, 내가 먼저 끝을 말하지 않...
[주절주절] 주객전도와 게슈탈트붕괴 를 싫어합니다
주객전도가 되는 것이 싫다. 손님으로 와서는 어느 사이 주인 자리를 넘봐 주인이 눈치를 보게 만드는 상황...
[예비초1] 겨울에도 더운 이유(자율성 향상 방법1)
차를 타고 가는 중에, 갑자기 뒤를 돌아보라고 한다. 왜? 라고 보는데 왠 반팔... 원래 입었던 패딩이랑 니...
[데일리 와인] 소떡소떡과 쉬라즈 (투핸즈 엔젤스쉐어)
밤에 야식+와인 조합의 즐거움을 알고는 식사 때 와인 한잔을 못하면 야식으로라도 혼자 즐기는 때가 늘고 ...
[취미는 와인] WSET 레벨2 시험 통과(와인 전문가 자격 취득)
24년은 매우 기쁜 소식으로 시작. 아직 음력으론 23년이니 23년은 마무리까지 좋았다! 라고 하는게 나을까...
아듀 2023(아직은 2023년인 내가)
따뜻한 곳에 여행을 와 있는 덕에 23년의 하루를 벌어, 아직은 2023년에 있는 내가 쓰는 올해의 마지막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