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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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재가동
안녕하세용 너무 오랜만이라 손발이 오그라드는 중 오랜만에(라고 쓰고 몇년만에....) 블로그를 다시 시작...
2021년 마지막 날, 브라질에서
브라질은 여름이 왔다가 다시 겨울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어느덧 2021년의 마지막 날이 다가왔네요? (브라...
피라시카바는 여름
아직까지 아침에는 가끔 쌀쌀한 기온일때도 있지만 낮에는 정말 핵더운 피라시카바 친구들의 SNS에 겨울...
#57, 아이와 함께 산다는 것
세상 피곤 그래도 오랜만에 또 힘내어 써보는 나의 브라질 일기 엄마들이 오신다! 12월에 한국에서 양가 엄...
피라시카바 분위기 좋은 카페, Cristina Bonachella
지난번 이유식가게 Papa Rica를 갔다가 우연히 들리게된 카페 Cristina Bonachella, 남편이랑 바깥에 ...
브라질생활, 브라질 시판이유식 Papa Rica
우리 세복이는 이제 10개월, 정말 너무너무 안먹는 아가이다. ㅜㅜ 완모여서 6개월에 이유식을 시작했고 내...
#56 한국에 다녀왔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일상 기록하기 :)! 브라질에 도착하자마자 세복이의 돌치레...로 화려하게 컴백, 몸과 마음...
#55, 만두야 아프지마
만두야 아프지마 만두가 아팠다. 토요일 오후 2시, 24시간 응급 동물병원에 간 남편은 그날저녁 6시가 넘은...
#54, 근황일기
너어무 오랜만이라 쓰기도 뭔가 부끄러운 블로그... 아들 어서와, 지금은 육아중 무사히 출산하고 벌써 아...
[Campos Do Jordão 2일차] 깜포스 두 조르당 (캄포스 두 조르당), 브라질 근교여행 두번째 이야기
우리가 지냈던 호텔의 조식은 정말 특이했던 게 밥 먹는 시간을 예약해야 먹을 수 있었다. ㅠㅠㅠㅠ 아침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