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2
출처
087- 7월
제발 넉넉하게 피 챙겨줄테니 팔아줘!! 끝나지 않은 베드락에 대한 평가. 미국으로 보내서 창갈이를 해야하...
086 - 내가 쓰는 장비들 #1
열심히 백패킹 다니려 했더니 비가 이렇게 올줄이야. 요즘 이래저래 장비 생각도 하고 욕심도 나는김에 나...
085 - 평화의 댐 오토캠핑장
어렸을때의 기억들이 많이 생각나지는 않는다. 그래도 인상적인 것들은 지금도 가끔 되새기면서 즐기는 편...
084 - MK아웃도어 AS이야기 (니모 아톰 심실링 수선기)
처음 백패킹을 시작할때 구매했던 니모사의 아톰 텐트 어쩌다 이녀석을 고른건지 기억은 가물가물 하지만 ...
083 - Durston gear / kakwa 55
최근들어 열심히 백패킹을 하고 있었고, 오스프리의 탈론 55 제품을 잘 사용 하고 있었다. 괜찮은 가방인것...
082-6월
6월의 시작은 문워크였다. 나름 정상에 갈때마다 사진을 찍었는데 처음 셀카와 마지막 셀카를 비교해보면 ...
081- 강릉 바우길 13구간
강릉 바우길 13구간 총 거리 : 15km 소요 시간 : 5~6시간 코스 난이도 : 중급 13코스는 12코스 종점인 주문...
080 - 강릉 바우길 4구간 / 12구간
요즘 내 주말일정은 강릉 바우길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최근 여러가지 종주(?)등을 통해 나름 체력도 성...
079 - 불수사도북 도전기 (불수사도쨘!)
이번주말은 강릉 바우길을 가려고 했었으나 여러 사정으로 인해 멀리 떠나기 어렵게 되었다. 왠지 근교산 ...
078 - 5월 리뷰
5월은 시간적 여유가 많을수밖에 없던 기간이였다. 나는 그동안 생각하던 것들을 하나둘씩 실행하기 시작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