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6 - 산티아고 순례길 #1 (참을수 없는 나의 가벼운 자존심)

2025.04.12

사실 내가 예상했던 (원했던) 순례길 초입의 분위기는 이러지 않았다. 프랑스길의 시작점인 생장드포트 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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