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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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6 - 산티아고 순례길 #1 (참을수 없는 나의 가벼운 자존심)
사실 내가 예상했던 (원했던) 순례길 초입의 분위기는 이러지 않았다. 프랑스길의 시작점인 생장드포트 엔 ...
별일은 아닙니다만
순례길을 걸으면서 보고 겪는 많은 것들에 대해 그때그때 짧거나 길게 속으로 이야기를 풀어서 스스로에게 ...
095 - 산티아고 순례길 #0 (나는 누군가 여기는 어딘가)
새벽 3시 나는 연고도 목적도 의미도 없는 프랑스의 보르도 지역에 혼자 남겨져 있었다. 이 상황에 대해 너...
094 - 걸어서 파리 속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에는 사실 여러 코스가 있는데 그중 대중적인 코스는 ‘프랑스길’이다. 프랑스 남부의 생...
093 - 산티아고 순례길 백패킹 대작전 (걸어서 세계속으로~)
호들갑도 이런 호들갑은 없다. 갑자기 퇴사 및 백수가 되면서 갑자기 산티아고 순례길 (프랑스 길) 을 가기...
[독학재수학원 잇올스파르타 수원영통센터 2관] 잇올 팔레트몰 특별전 콘텐츠 안내
안녕하세요 ! 잇올스파르타 수원영통센터2관 입니다 ^.^ 오늘 안내해드릴 내용은 바로 잇올 팔레트몰 특별...
092 - 운길산 백패킹 하려다가 모노노케 히메를 찍고 온것에 대하여
놀랍게도 내가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 하는것은 ‘애벌레’이다. 요즘엔 좀 덜해진것 같은데 그래도 싫고 무...
091 - 강릉 바우길 11구간 (스파이더맨 네 이놈!!!!!!!!!!)
지난 10구간의 종점인 송양초등학교에서 바로 11구간 시작. 그.. 놀랍게도… 11구간 역시 특이사항은 없다....
090 - 강릉 바우길 10구간
산티아고를 가기전에 강릉 바우길을 끝내고 싶었지만 이러저러한 핑계들로 인해 시작을 하지 못했다. ( 사...
089- 머렐 모압3 -벤틸레이터
21년도에 어떤 신발을 사야 하나 싶던중, 미국에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머렐의 모압2 - 벤틸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