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2
출처
108 - 산티아고 순례길 #12 / 2024.10.05 / (아무도 관심없겠지만, 사실 순례길 게시물들은 백패킹 카테고리랍니다.)
2024.10.05 (토요일) 이동거리 36.2km (카미노 닌자 기준) 53,982걸음 프로미스타 (07:46 출발) -> 세르...
107 - 산티아고 순례길 #12 / 2024.10.04 / (비싸다고 다 좋은줄 알았던 철없던 시절이 있었죠)
2024.10.04 (금요일) 이동거리 34.3km (카미노 닌자 기준) 48,266걸음 온타나스 (08:54 출발) -> 프로미...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걷는사람
106 - 산티아고 순례길 #11 / 2024.10.03 / (배낭 여행하는 망곰이와 이별했던 가슴아팠던 그날.)
2024.10.03 (목요일) 이동거리 31km (카미노 닌자 기준) 48,388걸음 부르고스 (08:16 출발) -> 온타나스...
105 - 산티아고 순례길 #10 / 2024.10.02 / (마을 내부에서 대중교통 이용하는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라고 생각했던 제가 있었습니다.)
2024.10.02 (수요일) 이동거리 38.2km (카미노 닌자 기준) 56,680걸음 빌라프랑카 몬테스 디 오카 (07:03 ...
104 - 산티아고 순례길 #9 / 2024.10.01 / (누군가의 여유는 나를 촉박하게 만든다)
2024.10.01 (화요일) 이동거리 27.7km (카미노 닌자 기준) 43,074걸음 그라논 (07:33 출발) -> 빌라프랑...
103 - 산티아고 순례길 #8 / 2024.09.30 / (쉽게 거절을 못하는 사람의 mbti는 무엇인지 몰라서 검색했는데 다들 자기가 그렇다네요)
보통 좋은 내용의 꿈을 꾸는 경우가 없는데, 이상하게 좋은 내용의 꿈으로 통잠을 잤다. 다만 너무 통잠을 ...
102 - 산티아고 순례길 (해외 여행중 토스의 알림이 뜬다면 근처에 한국인이 있다는 사실을 먼저 알수 있답니다)
새나라의 어린이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늙어가는 아저씨는 그냥 피곤해서 일찍 자고 아침잠이 줄어들...
101 - 산티아고 순례길 (블로그 리뷰는 바로바로 써야 쓸말이 많아지기 때문에, 최대한 미루지 말고 만약 미루게 된다면, 당일 일기라도 좀 자세하게 써봅시다.)
별일은 없었지만, 새벽 5시에 눈을 뜨게 되었다. 사실 집에서 침대를 사용하지 않다보니, 침대 생활 자체가...
100 - 산티아고 순례길 (무소유의 철학과 흑수저 비긴즈)
역시 오늘 아침에 빨래가 마르지 않았다.. 라고 시작할뻔했지만, 나는 사실 새벽 2시에 갑작스럽게 눈을 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