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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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의 숙제를 하다 - 해발 5200미터 틸리초 레이크에 오르다.
해발 5200미터 틸리초 레이크에 다녀왔습니다. 해발 2천 미터에서 트레킹을 시작하여 4일만에 5천을 찍은 ...
해발 4200미터 틸리초 베이스캠프에
카트만두를 떠나 4일만에 해발 4200미터 틸리초 베이스캠프에 도착했습니다. 빛의 속도로 고도를 높이고 있...
'안나푸르나 서킷' 최고의 산중도시 '마낭'에 도착하다.
어젯밤 숙박한 어퍼피상 롯지는 안나푸르나 서킷이 아니라 지리산 노고단 산장 분위기였습니다. 투숙객이 ...
안나푸르나 서킷 시작하다.
제가 히말라야에 간다고 이야기 하면 지인들은 묻습니다. "이번이 몇 번째 냐고?"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2...
카트만두에서 차메로 이동하다.
서울을 떠나 안나푸르나 서킷 출발선인 차메까지 오는데 이틀 걸렸습니다. 비행기와 버스 그리고 지프를 타...
히말라야로 떠납니다.
인천공항입니다. 히말라야로 떠나는 것이지요. 어젯밤은 불면이었습니다. 도서관에서 일년을 보내다보니 여...
타이항공 탑승 시 보조배터리 휴대 조건
내년 여행을 위해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구입하였다. 내가 구입한 보조배터리는 알로코리아 C타입 대용량 ...
2024 프리다이빙 취미 비용 결산
체험 안한다고 치고~ 필수인 강습비와 롱핀 스노클마스크세트 수영복1 수모1만 있으면............... 나름...
유홍준 잡문집, '나의 인생만사 답사기'
도서관 근무의 장점 중 하나는 생각지도 않은 좋은 책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이용자들의 반납 책을 살펴보...
나를 유혹하는 '포카라 페와 호수' 사진 몇 장
네팔 포카라. 그 이름처럼 평화로운 곳 그곳에는 안나푸르나를 품고 있는 페와 호수가 있다. 20여 년 전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