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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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인터넷 면세점 탈탈 털기
털린건 내 지갑이였구요^^ 물론 돈이 많지 않아서 많이 쓴것도 아닙니다 이번 푸켓 여행가는 김에 이것저것...
히말라야 고수들을만나다.
안나푸르나 서킷을 다녀 온 것을 축하하기 위해 히말라야 고수(?)들을 만났으니. 이십여 년 동안 안나푸르...
'산티아고 순례길' 준비 시작하다 - 프랑스길
안나푸르나 서킷을 다녀온 후 산티아고 순례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항공권이야 아시아나 마일리지...
포카라 최고의 전망을 가진 숙소, '포카라 축제'
히말라야와 오랜 인연을 맺은 분이라면 '축제'의 '걸리안' 사장님을 모르는 분은 없으...
'안나푸르나 서킷'을 준비하고 계시다면
안나푸르나 서킷을 다녀왔습니다. 2007년, 2017년에 이어 세 번째 서킷입니다. 가지 않은 곳, 가고 싶은 곳...
안나푸르나 서킷을 끝내며
카트만두 공항입니다.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이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 법. 꿈을 꾼 듯한 이십여 ...
포카라는 사랑입니다.
설산과 호수가 빚어낸 포카라는 사랑입니다. 포카라에서 닷새를 보냈습니다. 저는 안나푸르나를 걷는 것 만...
안나푸르나 서킷 마무리 - 드디어 '포카라'에
꿈을 꾼다는 것은 살아 있는 자만이 누릴 수 있는 선물입니다. 소란한 삶의 저잣거리를 벗어나 히말라야를 ...
묵티나트에서 루브라 패스를 거쳐 마르파로...
"우리는 얼마나 먼 길을 걸어봐야 비로소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될까!" 오늘의 여정은 묵티나트에서 출발하여...
안나푸르나 묵티나트에서 휴식 - 18살 영국 소녀 '데이지'를 만나다
해발 5,416미터 쏘롱라를 넘은 후 해발 3,760미터 묵티나트에서 걸음을 멈추었습니다. 쉴 때가 된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