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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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아직은 견딜만한 초여름. 올여름은 얼마나 더울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해발고도가 높은 곳이나, 북쪽 선...
도봉산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서 오랜만에 도봉산을 올랐는데, 마당바위에서 비를 만나 어쩔 수 없이 철수를 하...
초안산
노원구 월계동과 도봉구 창동에 걸쳐 있는 초안산은 말 그대로 동네 뒷동산 같은 야트막한 산이다. 종주를 ...
봄날 3
봄날을 즐길만하니까 갑자기 여름이 나타나 훼방을 놓는다. 지랄맞은 날씨다. 게다가 꽃가루 알레르기도 때...
봄날 2
봄날은 점점 무르익어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로 치닫고 있다. 사방이 꽃길인 아름다운 풍경 속의 옥에 티인...
봄날이 오다.
드디어 봄날이 왔다. 여기저기 피어나는 봄꽃들. 이 찰나의 순간들을 기록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 일장춘몽...
서울 둘레길 상계동 철쭉동산 구간
날씨는 조금 쌀쌀했으나 봄의 기운만큼은 확연하게 느낄 수 있었다. 이제 며칠 더 지나면 생강나무 꽃이며 ...
북한강변길(대성리~청평 구간)
오랜만에 북한강 길을 걸었다. 미세먼지로 조망은 안 좋았으나 풍경만큼은 가슴이 탁 터지는 곳이었다. 연...
일요단상
외롭고 험난한 일생, 문득문득 저 십자가에 의지하고픈 마음이 들었지만 또 다른 이름의 족쇄를 채우는 것 ...
일요 풍경
날이 포근하면 미세먼지 때문에 사진 촬영엔 최대의 난적이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니 다시 대기는 맑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