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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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끝자락
가을도 겨울도 아닌 황량한 11월! 그러나 계절은 아직도 10월의 풍경에 머물러 있다. 비정상이지만 아직까...
가을 3
10월 중순에 접어들었는데도 한낮에 걷게 되면 땀이 난다. 그래서 그런가 아직은 초록이 더 많다. 어쩌다 ...
가을 2
광채가 없는 일요일. 새파란 하늘의 투명한 가을을 기대했는데 구름만 가득했다. 찬란한 봄, 여름은 가고 ...
가을
엊그제까지만 해도 지긋지긋한 여름이 버티고 있었다. 최장의 무더위와 열대야, 모든 기록을 갈아치운 올여...
동네 공원
동네 근처 공원을 한 바퀴 돌았다. 포토존이 몇 군데 있어서 카메라를 들이댔는데 생각보다 그림이 괜찮아...
여름
햇볕이 한여름처럼 뜨겁다. 그나마 장마철 전이라 그늘에 몸을 숨기면 견딜만한 더위. 가깝고 만만한 초안...
초여름
아직은 견딜만한 초여름. 올여름은 얼마나 더울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해발고도가 높은 곳이나, 북쪽 선...
도봉산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서 오랜만에 도봉산을 올랐는데, 마당바위에서 비를 만나 어쩔 수 없이 철수를 하...
초안산
노원구 월계동과 도봉구 창동에 걸쳐 있는 초안산은 말 그대로 동네 뒷동산 같은 야트막한 산이다. 종주를 ...
봄날 3
봄날을 즐길만하니까 갑자기 여름이 나타나 훼방을 놓는다. 지랄맞은 날씨다. 게다가 꽃가루 알레르기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