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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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기가 필요한 아버지
요양원에 전화 했다 아버지 잘 지내시냐고.. 핸드폰을 갖고 계셔서 직접 전화하면 자신을 내 보내달라고 한...
미래는 알수 없나보네요..
헌재의 결정이 이렇게 길어지다니.. 연말 기준 여론은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던데.. 물론 여론이 바름과 같...
치매 아버지와 논쟁?
하지 말라고 되어 있는 논쟁을 자꾸만 하게 된다 주의환기 시켜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
아이가 되어버린 아버지
오늘 아버지 전화가 왔다 고민하다가 받지 않았다 준비가 필요해서다 아버지는 나가고 싶다고 말할 것이다 ...
아빠는 지각 얼마나 해봤어?
갑작스런 아이의 질문 늘 늦장 부리는 아이인데.. 아내와 무슨 대화가 오갔는지 모르겠으나 나에게 묻는다 ...
똑똑한 사람에게 정치를 맡기면 될까?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똑똑함과 좋은 것은 실제로 일치하지 않는 것 같...
토요일 아침
낮잠을 잡니다 해가 높게 뜬 상태를 즐긴다랄까? 게으름을 경험한다랄까? 보통은 늦은 시간까지 대리를 하...
학원 선생님과의 면담, 강점과 단점
최근 아이가 학원을 그만뒀다 학원 선생님은.. 아이가 집중을 잘한다고 했다 그 말을 들은 아내는 영업인가...
동행복권 2025년 판매점 모집
모집을 매년하는 것 같다 작년 이때쯤 모집에 참여했었는데.. 블로그 방문량이 있길래 무슨 일인가 확인해 ...
오전을 시작하며
직장에 도착해 아침 시간을 맞이 합니다 사무실에 있으면 동료들이 하는 말을 듣고 그 주제에 집중하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