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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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배우기> 소슬하다 / 소슬한 경계
175 소슬하다 蕭瑟하다 형용사 1. 으스스하고 쓸쓸하다. - 어느덧 가을도 소슬하게 짙어 가고 있다. - 몸을...
삶을 스스로 바꿔나가는 종류의 사람들
자신의 삶을 스스로 바꿔나가는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다른 사람들은 쉽게 생각해내기 어려운 선택들을 척...
<우리말 배우기> 송연하다 / 모골이 송연하다
174 송연하다 悚然하다/竦然하다 형용사 1. 두려워 몸을 옹송그릴 정도로 오싹 소름이 끼치는 듯하다. - 순...
몇 번의 가을이 남았을까
찬연한 가을 오후 당신과 세상에 하나뿐인 당신과 나란히 걸었던 오늘 몇 번이나 가을 속을 같이 걷게 될까...
<우리말 배우기> 호오
173 호오 好惡 명사 1. 좋음과 싫음. - 호오를 표시하다. - 호오의 구별이 뚜렷하다. - 총명하지만 모가 나...
[6년 전 오늘] 견디면서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일
나는 대체로 다른 사람에게는 관심이 없다. 내가 꼭 하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에...
<우리말 배우기> 몽니
알고리즘에 갇혀 지쳐갈 무렵 종이 신문을 읽기 시작했어요 매일 아침 탈출하는 기분이에요 172 몽니 명사 ...
[6년 전 오늘] 전환기에 이르렀을 때
“당신의 편지에서 나는 당신이 전환기에 이르렀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모든 걸 시작하세요. 새로 시작하...
[6년 전 오늘] 우리 연못, 우리 농장, 헬렌의 집
‘나’를 넘어 ‘우리’를 더 기억하는 명절이 되기를! 스코트는 자기 책이나 강연에서 ‘나’라는 말을 드...
<우리말 배우기> 협응
‘우아, 나란 존재는 얼마나 신비하고 놀라운지 몰라. 참으로 독특한 생명체야. 생명체! 나는 살아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