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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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New House
미국 출장 복귀 후 이틀만에 이사 준비를 부랴부랴하고 우리는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하게 되었다. 집 구...
장마와 여름, 7월
남훈이는 여름에 많이 약하다. 여름만 되면 더워서 헥헥대는 우리 강아지처럼 정신을 못차리는 남훈이... (...
Flight to Chicago
두 번째 America 자유의 나라 자본의 나라 미국 첫번째가 작년 LA였고 이번이 시카고로 간다. 미국가자...
HBD to me~
7월은 여름, 생일 참 무덥고 비도 많이 오는 날 태어났구나 지우씨가 사준 다리 마사지기 Vv 고맙습니다,,...
우리의 바캉스
장마가 오기 전 여름의 바캉스를 떠난 우리, 강원도 정선 파크로쉬로 결정 (두둥탁) 누가 하룻밤에 30-40만...
Sunday girl
Hot damn, baby 오늘도 좁 덥지 않니? 나를 위해 지옥 불을 계속 덥히나봐 화창한 하늘과 뜨거운 햇살 아...
탑골 매를버닉~
탑골공원 매를버닉과 주말 강원도 원주 마실을 다녀왔다. (탑건 매버릭 선글라스를 사고 비오는 날에도 열...
5월 3일은 우리의 날~
5월에 5일은 어린이 우리의 날~ 아니고 5월 3일은 우리의 날~ 1주년 기념으로 큰맘먹고 서울 야구장데이트 ...
벚꽃 + 곱창은 못참지
2024년 벚꽃 지나칠 수 없어서 대략 2개월 지났지만 올려봐야겠습니다,, 수원 올드페리도넛은 경찰 할인 얼...
봄은 또 찾아오고
봄이다. 봄은 피크닉의 계절이다. 생전 처음 김밥을 싸보려고 김밥 재료를 사고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