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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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여행 1일차 _ 푸르공은 낭만을 싣고
전날 시네의 게스트 하우스에서 하룻 밤을 보낸 우리는 다음 날 깔끔하게 씻고 여행 출발. 슬프게도 이 때...
[천안 용곡동카페] 천안 카페 추천 / 넓고 편안한 카페 눈들재
여행을 다녀온 지난 일요일 피곤한줄도 모르고 잡은 2차약속... 친구와 커피 한 잔 하기로 하고 벼르고 있...
몽골여행 0일차 _ 비지니스석은 가심비 충족에 탁월하다
2022. 07. 18 갑작스럽게 인생의 두 번째 해외여행이 찾아왔다. 목적지도 갑작스러웠다. 평소 가보고싶던 ...
[천안 두정동 카페] 천안 카페 추천 / 분위기 좋은 카페 마르페
오늘은 우연히 방문하게 된 집 근처의 카페를 추천하려고 한다. 요약해서 말하자면 편안한 분위기에 내부도...
코로나와 함께 쏜살같이 지나간 8월(8/1 ~ 8/31)
8/1(월) 지난 주말의 먹부림을 사죄하는 의미로 점심에는 샐러드를 먹고 저녁에 운동까지 완료했다. 항상 ...
코로나 격리와 우당탕탕 주간일기(8/23~8/28)
코로나 격리가 끝나고 한주가 꽤나 정신없었습니다. 이래저래 일들이 많았는데 아무튼 스타트~! 8/23(화) ...
나는 여름이 좋다 왜냐하면 내 생일이 있으니까(7/4~7/30)
또 다시 한달 가까이 밀리기 시작한 일상 블로그 생각해보니 누가 내 일상에 깊은 사색과 철학적인 영감을 ...
여름의 한가운데에서 초여름을 꽉잡자(6.24~ 7.3)
세상에 절대라는 것은 없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3가지 다짐을 했었다. 절대 일상 블로그를 1달 이상 밀리...
주간일기 비공개로 올리는사람 (7/15~24)
주간에 한 운동이 없어서 운동일지는 망했습니다. 근데 비공개로 올려서 블챌도 망했습니다.. 아오. 지난 ...
지금까지 운동일지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7.11 ~ 7.17)
내 최근의 웃음벨 마인크래프트와 마인캄프(금서임)를 헷갈린 할아버지 학교후배 S를 만났다. 비슷한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