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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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리뷰] 은근히 이용자가 있다는 베이컨 향수...? 에그슬럿 스모키 베이컨
오랜만에 들고 온 한 줄 리뷰다. 이번 주말엔 그동안 놓친 신상 향수가 있는지, 그중 리뷰나 구매 가치가 ...
[Armaf] 나의 향수에 대한 열정을 되살린 향수, 깔끔한 럭셔리 느낌의 향, 헌터, Hunter
요즘 커리어를 스위칭하면서 매우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향수와 관련된 활동을 아...
[Jean Paul Gaultier, 장폴고티에] 비누에 퇴폐를 더했다, 장폴고티에 르말 엘릭서, Le Male Elixir
오늘 소개할 향수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디자이너 브랜드인 장폴고티에의 르말 엘릭서이다. 장폴고티에 브...
[Parfums de Marly, 퍼퓸드말리] 내가 생각하는 가장 섹시하고 복잡한 우드 향수, 퍼퓸드말리 최고 남자 향수, 페가수스 익스클루시브
나의 퍼퓸드말리 페가수스 익스클루시브 (Pegasus Exclusif)에 대한 사랑은 2021년 두바이에서 일하던 시...
[Kilian, 킬리안] 너무 향이 좋아서 남자친구에게 차마 사줄 수 없는 향수....킬리안 블랙팬텀
한국에 오면 향수를 더 자주 소개할 줄 알았는데 연말 + 이직으로 생각보다 정신이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
[Creed, 크리드] 알파메일, 조직의 리더/보스에게 어울리는 향수, 타바롬 밀레지움
정말 오랜만에 리뷰를 작성한다. 그동안 이직을 하게 되어 국내로 귀국하는 시간을 가졌다. 물론 그 사이 ...
[한줄 리뷰] (1) 장폴고티에 르말 프라이드 에디션, (2) 제르조프 엘바 골드, (3) 제르조프 리라
최근엔 개인적으로 바쁜 일들이 많아서 게시글이 주 1-2회의 빈도에서 10일~2주에 한 번의 빈도로 줄고 있...
[Kilian, 킬리안] 화려함과 청순함이 공존하는 향수, 러브 돈 비 샤이, Love Don't Be Shy EDP
오늘 소개할 향수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 중 하나인 킬리안의 향수 러브 돈 비 샤이다. 러브 돈 비 ...
[Histoires de Parfums, 이스뜨와 드 퍼퓸] 카사노바가 준 꽃은 라벤더였다, 1725 카사노바
오늘 소개할 향수는 이스뜨와 드 퍼퓸의 1725이다. 이스뜨와 드 퍼퓸은 얼핏 보아도 History of Perfumes...
[Roja Parfums, 로자 퍼퓸] 향만 맡아도 "이 남자 돈 좀 있을 것 같다"가 느껴지는 향수, 엘리시움
2010년 크리드 어벤투스의 등장 이후 그 누구도 크리드의 독주를 막지 못했다. 크리드의 독주를 지켜보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