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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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field & Banks] 안갯속 숲길을 걷는 고요한 여정, Ingenious Ginger / 인지니어스 진저
아직 더위는 ing 중이지만 어느덧 저녁엔 길을 걸으며 날을 즐길 수 있는 날씨가 된 것 같다. 여름과 가을 ...
[Goldfield & Banks] 기분이 안 좋은 하루도 되돌릴 수 있는 향, 반드시 한번은 시향해야하는 여름 향수, 퍼시픽 락 모스
정말 오랜만에 리뷰를 적는 것 같다. 올해 4월부터 죽음의 프로젝트가 시작되면서, 월 1회 쓰겠다는 리뷰 ...
[Goldfield & Banks] 골드필드 앤 뱅크스 향수로 4계절을 해결하고 싶다면? 브랜드 향수 추천 가이드
골드필드 앤 뱅크스를 그 동안 소개한 적이 없는 것 같다. 골드필드 앤 뱅크스는 2016년 호주 시드니에 거...
[Dua Fragrance] 향으로 시원해지는 여름, 전설의 부활, Zest (feat. Thierry Mugler Ultra Zest)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다. 지난 한달간 매주 100시간 이상 일하는 고강도 업무 기간이었다. 다행...
[퍼온 글] 향수 관련 꿈 해석
블로그를 해서인지...향수에 중독이 되어서인지, 꿈에 향수가 자주 출현한다 다소 미신을 재밌어하는 나는 ...
[Salvatore Ferragamo]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 카페에서 마주친 훈남에게서 난 향기, 우오모 / Uomo EDT
오늘은 오랜 기간 즐겨왔지만 블로그에선 처음으로 소개하는 브랜드,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향수를 소개하고...
[한줄 리뷰] 은근히 이용자가 있다는 베이컨 향수...? 에그슬럿 스모키 베이컨
오랜만에 들고 온 한 줄 리뷰다. 이번 주말엔 그동안 놓친 신상 향수가 있는지, 그중 리뷰나 구매 가치가 ...
[Armaf] 나의 향수에 대한 열정을 되살린 향수, 깔끔한 럭셔리 느낌의 향, 헌터, Hunter
요즘 커리어를 스위칭하면서 매우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향수와 관련된 활동을 아...
[Jean Paul Gaultier, 장폴고티에] 비누에 퇴폐를 더했다, 장폴고티에 르말 엘릭서, Le Male Elixir
오늘 소개할 향수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디자이너 브랜드인 장폴고티에의 르말 엘릭서이다. 장폴고티에 브...
[Parfums de Marly, 퍼퓸드말리] 내가 생각하는 가장 섹시하고 복잡한 우드 향수, 퍼퓸드말리 최고 남자 향수, 페가수스 익스클루시브
나의 퍼퓸드말리 페가수스 익스클루시브 (Pegasus Exclusif)에 대한 사랑은 2021년 두바이에서 일하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