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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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ja Parfums, 로자 퍼퓸] 앞으로 단 하나의 향수만 구매할 수 있다면?, 향수계의 페라리, 올리가르히 (aka 이솔라 블루)
향수가 수백 개가 되면서 (과거 대비) 요즘은 향수 본품을 구매하기가 꺼려지기 시작한다. 예전엔 (1) 신상...
[여름 결산] 여름을 마무리하며 수백 개 향수 중 가장 많이 사용한 향수는? (상상 vs. 실제)
사계절 향수도 여럿 보유하고 있지만, 계절에 따라 뿌리는 향수를 달리하는 향수덕후라면 계절의 변동성은 ...
[본투스탠드아웃, BTSO] 국내 최고 니치 하우스, 본투스탠드아웃 브랜드 소개, 매장 방문기와 신제품 Filthy Musk (feat. 그 외 Top Pick)
[브랜드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 오늘은 드디어 그동안 너무나 소개를 하고 싶었던 브랜드, 내가 개인적으...
[Tom Ford, 톰포드] 감정이란 찾아볼 수 없는 극도의 이성주의자를 위한 향수, 2024년 신작 블랙라커/Black Lacquer
야근하고 집에 돌아가는 새벽 퇴근길, 택시를 타고 집에 가며 향수 뉴스를 보는데 눈을 잡는 뉴스가 있었으...
[Goldfield & Banks] 안갯속 숲길을 걷는 고요한 여정, Ingenious Ginger / 인지니어스 진저
아직 더위는 ing 중이지만 어느덧 저녁엔 길을 걸으며 날을 즐길 수 있는 날씨가 된 것 같다. 여름과 가을 ...
[Goldfield & Banks] 기분이 안 좋은 하루도 되돌릴 수 있는 향, 반드시 한번은 시향해야하는 여름 향수, 퍼시픽 락 모스
정말 오랜만에 리뷰를 적는 것 같다. 올해 4월부터 죽음의 프로젝트가 시작되면서, 월 1회 쓰겠다는 리뷰 ...
[Goldfield & Banks] 골드필드 앤 뱅크스 향수로 4계절을 해결하고 싶다면? 브랜드 향수 추천 가이드
골드필드 앤 뱅크스를 그 동안 소개한 적이 없는 것 같다. 골드필드 앤 뱅크스는 2016년 호주 시드니에 거...
[Dua Fragrance] 향으로 시원해지는 여름, 전설의 부활, Zest (feat. Thierry Mugler Ultra Zest)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다. 지난 한달간 매주 100시간 이상 일하는 고강도 업무 기간이었다. 다행...
[퍼온 글] 향수 관련 꿈 해석
블로그를 해서인지...향수에 중독이 되어서인지, 꿈에 향수가 자주 출현한다 다소 미신을 재밌어하는 나는 ...
[Salvatore Ferragamo]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 카페에서 마주친 훈남에게서 난 향기, 우오모 / Uomo EDT
오늘은 오랜 기간 즐겨왔지만 블로그에선 처음으로 소개하는 브랜드,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향수를 소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