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3
출처
레터스 투 줄리엣(Letters to Juliet). 사랑에 늦었다는 말은 없다...
얼마 전에 급 아만다 사이프리드라는 배우가 땡겨서 아만다가 출연한 영화 세편을 몰아서 본 적이 있는데 ...
궁녀. 스릴러로 시작해서 호러로 끝낸 영화.
긴 말이 필요없다. 이 영화는 끝까지 스릴러로 끌고 마무리를 지을 수만 있었...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어른들을 위한 동화.
영화 소개해 주는 영상들을 보다가 한 눈에 꽂혔던 영화. 이건모 저건모~ 예고편을 보았는데도 정신...
클로저(Closer). Where is the love.
"왓챠"라는 아이폰 앱이 있다. 내가 본 영화들을 기록해 놓기도 하고, 타인의 영화평도 보고, 내가 좋아할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난 이 연인 찬성일쎄만.
생각해 보면 언젠가부터 "마블코믹스"의 만화가 영화화가 많이 되고 있다.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헐크, ...
아만다 사이프리드(Amanda Seyfried). 로스트(Gone), 클로이, 레드라이딩후드.
내가 그다지... 영화를 막 찾아 보는 스타일은 아니다. 그때 그때 꽂이는 영화가 있으면 보는 타입이지... ...
리스본행 야간열차(Night Train to Lisbon). Where is my life?
우연히 한 블로거의 추천으로 보게 된 영화. 시작이 너무 잔잔해서 그냥 포기할 수도 있었지만 왠지 끌리는...
수상한 그녀. 다시 살아도 지금처럼.
2014년 800만이 넘는 관객을 몰았다는 소문이 돌 때만 해도 내게 그다지 끌리지는 않았다.올해만 해도 영화...
역린(逆鱗). 무언가 아쉽다.
2014년 최대의 기대작이라고 꼽혔던 영화"시크릿 가든"의 현빈이 제대 후 첫 영화라는 것만으로도 많은 이...
그리스이니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한때 "열린책들"에서 만든 "세계문학"이란 앱이 엄청나게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 아직 "세계문학"이란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