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3
출처
페블스틸(Pebble Steel)을 구하다
어쩌다 급 페블워치를 구하게 되었다. 지인에게 중고로 값싸게 넘겨 받았는데, 전자시계라고만 봐도 나쁘지...
그림은 위로다. 이소영
크레마 카르타(이북 리더기) 구매를 전후해서 요즘 자주 가는 이북 카페에서 서평단 모집 공고가 올라왔다....
헤비츠 가죽노트커버. 오일풀업~~
최근에 희한하게 필기류에 관심이 급생겼다. 새해가 밝아서 그런가... 뭔가 펜을 들고 이것저것 끄적여 보...
중국에서 카카오스토리(카스)가 막히다.
몇 일 전부터 카카오스토리(카스)가 안되고 있다. (아... 난 중국 베이징에 살고 있음)처음에는 내 아이폰...
짜이찌엔 베이징. 再见北京.
2004년.베이징과의 인연은 이때 시작되었었다.회사에서 중국횡단 프로젝트를 하면서 처음으로 베이징을 방...
레터스 투 줄리엣(Letters to Juliet). 사랑에 늦었다는 말은 없다...
얼마 전에 급 아만다 사이프리드라는 배우가 땡겨서 아만다가 출연한 영화 세편을 몰아서 본 적이 있는데 ...
궁녀. 스릴러로 시작해서 호러로 끝낸 영화.
긴 말이 필요없다. 이 영화는 끝까지 스릴러로 끌고 마무리를 지을 수만 있었...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어른들을 위한 동화.
영화 소개해 주는 영상들을 보다가 한 눈에 꽂혔던 영화. 이건모 저건모~ 예고편을 보았는데도 정신...
클로저(Closer). Where is the love.
"왓챠"라는 아이폰 앱이 있다. 내가 본 영화들을 기록해 놓기도 하고, 타인의 영화평도 보고, 내가 좋아할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난 이 연인 찬성일쎄만.
생각해 보면 언젠가부터 "마블코믹스"의 만화가 영화화가 많이 되고 있다.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헐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