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3
출처
행복론 -최영미
사라락(우승완)의 life
책임 질 줄 아는 삶 - 안도현
연말이 다가올 수록 게을러서는 안되는데. 그동안의 시 필사
요즈음 시 필사.
시간이 흐르는 만큼 시들은 쌓인다. 겨울 첫 자락에 시들은 가슴이 아픈 시들이 많다. 카웨코 스포츠는 가...
고 3 아이들과 이별 하는 날.
써 주었던 시.
오랜만에 중랑천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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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패드 연습용으로 좋네요. 많이 흐르지 않는 로버트 오스터 잉크 같은 것은 잘 받춰주네요. 세필은 ...
CROSS 베일리라이트 만년필
크로스 베일리 라이트를 크로스 행사에서 받았었는데 손으 가자 않다가. 이건 느낌이 어떨까 싶어서 같이 ...
자전거 시들하니
몸도 시들해 지네. 건강을 위해 또 심기 일전 자동차를 폐차했으니 남는 차는 자전차 뿐.
내가 요즈음 사랑하는 시인 육근상!
그 시들을 적어 내려간 글들. 카테고리를 다르게 한 건 다른 필사는 만년필을 즐기는 느낌이 더 강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