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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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후기] 크리드 러브 인 화이트(CREED - LOVE IN WHITE)
오늘 이야기 할 향수는 크리드의 러브인화이트다. 크리드 향수는 내가 향을 다루는 일을 하고선 느끼는거지...
[향수 후기] 딥티크 - 도손(Diptyque - DOSON)
오늘 이야기할 향수는 딥티크의 도손이다. 도손은 딥티크 라인에서 튜베로즈 향수로 유명하다. 또한 튜베로...
베르가못 오일(Bergamot oil)(feat. 버가못)
오늘 소개할 이야기는 향장에서 오렌지 오일만큼 많이 사용되는 베르가못, 버가못 오일이다. 조향을 하면서...
[향수 후기] 르 라보 - 떼누아 29(LE LABO - THE NOIR 29)
오늘은 르 라보 브랜드의 떼누아 라는 향수를 이야기하려고 한다. 떼누아의 향취는 근래 니치향수의 정석적...
[향수 후기] 바이레도 - 집시워터(BYREDO - GYPSY WATER)
오늘의 이야기 주제는 바이레도 브랜드의 집시 워터 이다. 바이레도 브랜드는 플로랄 혹은 우디에 진심인 ...
[향수 후기] 르 라보 - 어나더 13(LE LABO - ANOTHER 13)
오늘은 르 라보의 어나더 13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르 라보 제품들은 언제나 설명하기 참 좋다. 그...
이소(아이소) 이 수퍼 (ISO E SUPER)
오늘은 이소 이 수퍼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이소 이 수퍼는 헤디온과 마찬가지로 향장품에서 육수...
[향수 후기] 프레데릭말 - 카날 플라워(FREDERIC MALLE - CARNAL FLOWER)
오늘은 가을에 사용하기 좋은 헤비한 플로랄 계열의 향수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프레데릭 말의 카날 ...
[향수 후기] 메종프란시스 커정 - 754 오드퍼퓸(MAISON FRANCIS KURKDJIAN - 754)
오늘 향수 자료를 정리를 하다 우연히 찾은 향수인 메종프란시스 커정 754를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요즘 ...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공간에서의 힐링 여정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공간에서의 힐링 여정 현대 사회에서 건강과 웰빙은 많은 이들이 우선시하는 관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