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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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후기] 셀린느 - 오 드 캘리포니(CELINE - Eau de Californie)
오늘 이야기 할 향수는 셀린느의 오 드 캘리포니(이하 캘리포니)다. 출시된지는 4년정도 지났는데 이 향수 ...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평균 발행 수에 미치지 못했지만 읽어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좀 더 분발하도록 하는 초...
[향수 후기] 크리드 러브 인 화이트(CREED - LOVE IN WHITE)
오늘 이야기 할 향수는 크리드의 러브인화이트다. 크리드 향수는 내가 향을 다루는 일을 하고선 느끼는거지...
[향수 후기] 딥티크 - 도손(Diptyque - DOSON)
오늘 이야기할 향수는 딥티크의 도손이다. 도손은 딥티크 라인에서 튜베로즈 향수로 유명하다. 또한 튜베로...
베르가못 오일(Bergamot oil)(feat. 버가못)
오늘 소개할 이야기는 향장에서 오렌지 오일만큼 많이 사용되는 베르가못, 버가못 오일이다. 조향을 하면서...
[향수 후기] 르 라보 - 떼누아 29(LE LABO - THE NOIR 29)
오늘은 르 라보 브랜드의 떼누아 라는 향수를 이야기하려고 한다. 떼누아의 향취는 근래 니치향수의 정석적...
[향수 후기] 바이레도 - 집시워터(BYREDO - GYPSY WATER)
오늘의 이야기 주제는 바이레도 브랜드의 집시 워터 이다. 바이레도 브랜드는 플로랄 혹은 우디에 진심인 ...
[향수 후기] 르 라보 - 어나더 13(LE LABO - ANOTHER 13)
오늘은 르 라보의 어나더 13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르 라보 제품들은 언제나 설명하기 참 좋다. 그...
이소(아이소) 이 수퍼 (ISO E SUPER)
오늘은 이소 이 수퍼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이소 이 수퍼는 헤디온과 마찬가지로 향장품에서 육수...
[향수 후기] 프레데릭말 - 카날 플라워(FREDERIC MALLE - CARNAL FLOWER)
오늘은 가을에 사용하기 좋은 헤비한 플로랄 계열의 향수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프레데릭 말의 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