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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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람으로 자라는 아이들, 인도 가족여행 에세이 추천, 풍요와 결핍 사이
불안도가 낮은 나는 여전히 지금도 홀로 여행을 떠난다. 단, 국내에서만! 1도 내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는 ...
아이들과 함께한 내 생애 첫 연탄 나눔 자원봉사, 로미브릭 x 함께하는 사랑밭
아이들과 자원봉사 활동을 해보고 싶었다. 그런 차원에서 올해 초 아파트 단지 내, '작은 도서관 운영...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2024년, 기록의 기반은 반 정도 성공이다! 달리다가 멈추고, 또 다시 달리다가 멈추었지만. 차차 기록해봐...
[2년 전 오늘] 나의 첫 모집 글이었던 [블로그 글쓰기 챌린지] 대성공!
예아홈 블로그팀이 탄생된 시간:) 내가 쏘아올린 공이 지금도 유지되는가보다. 내가 했던 빡센? 성격의 블...
아들에게서 받은 최고의 칭찬, 충분하다
홈스쿨의 최고의 장점! 아이들과 함께 있다는 것^^ 이것이 때론 힘들고 버거울 수 있지만, 사실 더 깊이 들...
초등 아들, 유현 승현이의 캘리그라피 첫 작품
올해 단지 내, 작은 도서관 사업으로 <하남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도서관 관장님이 당...
여행자 모드의 쉼, 11월 둘째 주 홈스쿨 일상
여행자 모드의 쉼! 9월 중순부터 시작된 여행의 종착지가 보였던 한 주. 2박 3일 참교추 기도회로 약 80명...
홈스쿨 3년 차 몸공부, 초등 아들 빨래개기 달인의 빨래 개는 법
어느덧 우리의 홈스쿨 여정이 3년 차를 꽉 채워지고 있다. 아이는 그동안 실컷 놀았고, 실컷 그리고 종이접...
빛 그리고 종이접기 전시 관람, 종이접기 덕후의 관심사 확장 시켜주기
어벤저스 피규어를 가지고 으아~~ 퍽! 슝~~ 탁!! 온종일 놀아도 질리지 않는 아들들의 영웅놀이^^ 하루에 ...
새로운 도전, 10월 다섯째 주 홈스쿨링 일상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는 끝났지만, 일주일을 돌아보는 것은 좋을 것 같아 계속 이어가 보려고 한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