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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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봄, 노랑 Let's go!
산수유 봄 노랑 Let's go!
봄을 가득히. 나에게.
봄을 가득히. 나에게. 함께 걷고 함께 나누며 함께 즐겨도 부족함이 없는 지금.
포근해서 좋다.
포근해져서 좋다. 봄이라서 정말.
그저 피었다. 봄.
이미 지나버렸지만, 시작.
이미 지나버렸지만, 시작이라고 하고 싶은 지금. 또 다시 반가워. 늘 그렇겠지만 :)
안녕 2023, 안녕 2024
안녕 2023 안녕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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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18 200번째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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