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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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no17.18 달리기
지난달 29일에 처음으로 도심런을 해보았다 신호등에 계속 멈추고 킥보드,자전거 그리고 골목에서 나오는 ...
2024년 no15.16 주말 달리기
토요일 13km 일요일 10km 일요일은 오랜만에 음악 없이 달려보니 발소리며 숨소리까지 생생하게 달릴 수 있...
2024년 no14 달리기
날씨가 좀 풀려서인지 바람막이 한겹에 조끼만 입어도 춥다는 느낌없이 잘 달렸다~~ 다이소에 털장갑이 없...
2024년 no13 달리기(춥다)
한파런 진짜 나루마스크 없었으면 혼쭐 났을 듯 숨 조절도 힘들고 더더욱 어디 다칠까봐 조심조심 그래도 ...
2024년 no12 달리기(리커버리)
이틀연속 달린 후에 점검했던 일요일런~~ 오래 뛰지 않고 고관절쪽 신경쓰면서 달렸다!!
2024년 no11 러닝(01.20)
오랜만에 10km를 넘어서 오래달렸다. 트엄20은 장거리에도 발이 편안하다. 조금만 더 가벼우면 진짜 이 신...
2024년 NO 9.10 달리기
편안하게 달린 날들 요근래 음주량이 많아서 주말에 먹는거 좀 줄이고 빡시게 달려봐야지.. 긴장하자~~ 스...
2024년 NO 6.7.8 달리기
늘 언제나 변함없이 아픈곳 없이 트랙에 설 수 있어서 감사하다. 40이 넘어가니 이제 크게 욕심이 없다. 그...
2024년 no.4 no.5 러닝
같은 신발을 신고 비슷한 페이스로 똑같은 장소에서 같은 거리를 뛰었다. 나는 속도가 빠른 러너가 아니다 ...
2024년 no3 러닝(01.06)
오랜만에 아침공기 러닝 늘 그렇듯 별거 없이 달렸다 트랙이 약간 미끄러웠지만 푸마그립의 위력이란 슬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