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내 눈 앞에 딱 나타날 것 같은 그런 일.

2025.04.15

아빠가 소풍을 떠나신지 이주일이 되었다. 언젠가는 올 수 있는 일이기도 했고, 또 마음의 준비를 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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