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6
출처
삼식씨의 오전업무
삼식씨의 하루는 신문 읽기로 시작된다. 아침에 일어나면 이부자리를 개키고 세수도 하지 않고 곧장 어둑한...
그는 어떻게 602호의 삼식씨가 되었나?
삼식씨는 7년차 퇴직공무원이다. 퇴직 1~2년차에는 출근을 하지 않는 자신이 잉여인간인것만 같이 느끼지는...
피프티 피플
fifty people, 15인의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 인 줄 알았다. 야이사람아 fifty는 50이여. 50명은 좀 많다고 ...
틈만나면
누구나 무심코 길을 걷다 '아니 이런곳에서도 생명이 자라 날 수 있다니, 생명력은 대단해!' 라...
기회는 오른발이 준비된 자의 몫
발을 라켓 나가는것보다 무조건 조금이라도 먼저 짚을 것! (1월30일 레슨내용) 그래야 다음 동작 준비에 바...
너무도 많은 마음의 이름
우리집에는 밥을 마시는 아이가 하나 있다. 아무리 천천히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어라 해도 통하지 않는다....
내겐 너무 낯선 빽드
빽드라이브를 할때는 손목을 떨어뜨려서 라켓을 내려야지 팔꿈치를 들면 안된다. (1월25일 레슨내용) 그런...
아들 키우기 참 쉽죠?
엄마: 훈아~이제 씻어야지 아들 : 어~ 대답은 해놓고 행동은 개시 하지 않는다.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 엄...
종달새가 깨기전
4시45분. 조금 뒤척이다 이제는 일어나 볼까 해서 잠을 깼더니 이시간. 기분이 좋다. 아이와 남편이 모두 ...
대중 목욕탕에서 책 읽는 여자
탕 특유의~~~ 울리는 소리, 주변 사람들의 깔깔 거리는 소리와 시선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그녀는 그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