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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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도 밀당한다.
유관기관 회의가 있었다. 옆 팀이 주관하는 회의에 자리 채워주러 참석했다. 시군 부단체장(부시장, 부군수...
죽음에서 삶을 배우다(법의학자 유성호 교수 강의)
직장교육 참석은 대부분 과별 강제 배정이다. 아주 유명한 강사를 섭외해오지 않는 이상은 그렇다. 자기개...
아무일 없는 연휴
출근하지 않는 주말은 늘 행복하고 평화롭다. 얼마나 많은 주말의 날들을 사무실에서 보냈던가 말이다. 당...
{ 월간 홀릭} 4월호, 의미부여
#월간홀릭 을 발행하다. #월간벗 #월간나_프로젝트 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가능했다. 4월 3일, 브런치 작가가...
너의 욕쟁이가 되어주겠어.
가족을 제외하고 나의 밑천을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언제나 딱 한명 생각나는 친구...
다시 본 <나의 아저씨>, 이지안의 "파이팅!"
<나의 아저씨>가 tvn에서 재방영되고 있다. 모두 아는 내용이지만, 다시 아련하게, 시청한다. 불행한...
젊은 죽음의 일상화
문빈이 자살했다는 소식이 10대 아이들에게는 굉장한 충격인 모양이다. 아스트로라는 아이돌에 얼천 차은우...
미아(박정현)/ 길을 잃어버린 듯, 쉬운 길이 없는 듯
2005년에 발표된 박정현의 미아. https://youtu.be/BMJXnHHxeTA 작곡은 황성제 작사는 윤종신 곡도...
드라이빙, 베스트 코스
나는 운전을 정말 좋아한다. 면허를 딴지 딱 20년 되었다. 20년 전, 운전면허 시험은, 1차 필기 2차 면허시...
드디어! 브런치 작가가 되다!!
재수만에 성공했다. 올해 내 목표였던, 작가 되기! 물론 전통적, 고전적 의미의 등단하는 작가는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