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6
출처
기꺼이 나의 죽음에 동의합니다
진 마모레오, 조해나 슈넬러 최근에 읽었던 "내가 틀릴수도 있습니다" "In Love -에이미 ...
더티워크
더티 워크 ㅡ이얼 프레스 더럽거나, 비윤리적이거나, 낙인찍힌 일이라고 여겨지지만 사회가 돌아가기 위해...
존 그린ㅡthe fault in our stars
의도 한 것도 아니고 big fan도 아닌데 존그린의 책이 집에 여섯권이나있다. 대개 십대 후반의 젊은이가 1...
정해연_못먹는 남자
정말 다작하시는 분이구나~~!! 작가를 안건 두 달 남짓 된 것 같은데, 벌써 열 권 가끼이 읽은 것 같다. (...
위화-4월3일 사건
위화 작가의 새로운 장편을 기다리는 건 너무 막연하고 끝이 보이지 않는 일이다. 가랑비-인생- 허삼관 까...
2024.08.03
통통에게 축하 할 일이 생겨서 간만에 외식. 자기일이라고 식당도 자기가 고른다. ㅎ.. 우리동네에 이런곳...
2024.07월에 읽은 책들
현기영 제주도우다 _ 6학년때였나. 한참 여명의 눈동자가 온 나라를 휩쓸던 시절. 정확한 워딩은 생각나지 ...
2024.07.02
오늘도 네잎클로버를 줍줍. 비가 오고 나니까 깎았던 풀들이 다시 너풀너풀 자라있다. 클로버들이 여기저기...
2024년 6월 읽은 책들
여행하지 않을 자유 _ 파코 아이어 “ 책을 읽는 사람이 오늘 하루 받아들이는 정보의 양은 평생에 걸쳐 접...
2024.06.28
현기영 작가의 -제주도우다-읽기 시작. 어제 낮에 엄마랑 국밥먹고 나오는길에 지금 읽고 있는 책 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