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6
출처
하루는 몇 층입니까/성금숙 시집/달을 쏘다
사이에 들어 듣는다 사라지지 않고 울대가 생기는 것이 있다 #성금숙시인 #달을쏘다 #시선
은◇북클럽/시립도서관/오전 풍경
시가 머문 아침 햇살이 따뜻한 아침, 바람이 페이지를 넘기듯 가볍고 조용하게 스며드는 날이다. 은◇북클...
가족상담사 고유 작가님과 함께/안녕, 나의 순간들/담쟁이북카페
물빛 봄바람이 스미는 목요일. 예전에 한 번 찾았던 익숙한 공간에 들어와봤다. #담쟁이북카페 에는 최대 ...
고양이가 키보드를 밟고 지나간 뒤/진수미 수집/문학동네
어느 날 흔적 없이 사라진 원고 파일처럼 지상이라는 무밭에서 솎아지고 사라지길
리터러시 뉴스/시의 향기/연등
부처님 오신 날은 내 기억 속엔 늘 날씨가 참 좋았다. 맑고 투명한 햇살과 부드럽고 포근한 바람결에 실려...
고전이 답했다/고명환/라곰
삶에 혁명을 일으키는 문장의 불꽃 고전을 읽는 일은 마음에 조용한 혁명을 일으키는 일이다. 이 책은 그 ...
새단장한 벚꽃 성지/무심천꽂길/벚꽃 보go 봄은 먹go
봄이 무심천을 끼go 소곤거리는, 꽃길만 걸으소서!! 무심천을 따라 걷는 길 위에 봄이 한껏 피어 있었다. ...
숲 시집/유종인 시집/문학수첩
숲에 들어서도 숲을 말하지 않는 자가 되고 싶었으나 나는 그걸 놓쳤다. <숲과 신명> <숲의 후예1...
계좌번호가 달라도 같이 걷는 가치/독서의 힘/독서 리더 지원사업 공모/선정
계좌번호를 틀렸지만, 방향은 맞으니까! 올해의 첫 달인 정월 초 나는 조용히 지원서와 계획서를 만들어 제...
봄비가 촉촉한 주말/ 우리 셋의 책
봄비와 우리 셋의 책 아침부터 부드러운 기척이 있었다. 창 유리에 맺히는 작은 물방울 소리는 반가운 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