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6
출처
누가 너를 위로해 줄까 -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그리고 수박 과 아이스크림.
혼 리 시인의 시집 '누가 너를 위로해 줄까' 레오군은 수박을 좋아한다. 올해 첫 수박을 레오군...
마지막 4중주 A Late Quartet - 혼 리 의 249번째 영화 감상
마지막 4중주 A Late Quartet usa. 1h 46m. 아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영화를 처음 본게 2014...
길을 잃었습니다. 라는 그를 바라본다. - 베토벤 Beethoven의 String Quartet No.14 Op.131을 들으며, kenya marumi top을 마시다
https://blog.naver.com/yininn/223815006312 길을 잃었습니다. 라는 그를 바라본다. - 베토벤 Beethoven...
멈출 수 없는 이유 - sway를 The Pussycat Dolls Michael Bublé Markus Haider의 목소리로 들으며, colombia la ceib를 마시다.
https://blog.naver.com/yininn/223813184515 멈출 수 없는 이유 멈추지 않는 이유 - sway를 The Pussyca...
가치 _ 보편적 가치 기본적 가치 그리고 가치와 진보에 대한 이해 -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에게 - sting의 Englishman In New York을 들으며.
https://blog.naver.com/yininn/223811974595 가치 _ 보편적 가치 기본적 가치 그리고 가치와 진보에 대한 ...
2025년 3월 20일 오전 9시 30분. 우리 가족의 커피분쇄기가 수명을 다했다.
2025년 3월 25일 오전 9시 30분. 우리 가족의 커피분쇄기가 수명을 다했다. 한참을 바라보았다. 고맙습니다...
[리뷰] 하루 종일 감도는 깊은 잔향 손석구 향수, 조르지오 아르마니 베르 말라키트
일명 손석구 향수라고 불려온 베르 말라키트 손석구 배우가 5년 이상 사용하였고, 유일무이한 향이라는 인...
필사적이다. 정말 필사적인가. 왜 - 카를로스 구아스타비노의 장미와 버드나무 La rosa y el sauce를 들으며 costa rica tarrazu를 마시다.
https://blog.naver.com/yininn/223807758061 필사적이다. 정말 필사적인가. 왜 카를로스 구아스타비노 Ca...
시인 혼 리 의 시집 '누가 너를 위로해 줄까'
시인 혼 리 의 시집 '누가 너를 위로해 줄까' 시인은 시를 작성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시인은 시...
왜 - Haydn의 Trio in C minor H.XV No.13-1. Andante con Variationi를 들으며 burundi muyinga nyagishiru를 마시다
https://blog.naver.com/yininn/223806763355 왜 - Haydn의 Trio in C minor H.XV No.13-1. Andant...